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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67건)
[황진이 경영칼럼 (67)] 자코메티의 ‘걸어가는 사람’이 주는 울림
알베르트 자코메티의 ‘걸어가는 사람’이 처음으로 한국에 왔다. 2017년을 보내고 2018년을 맞이하는 세밑에 이 조각전을 보게 된 게...
황진이 경영칼럼  |  2018-01-03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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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진이 경영칼럼 (66)] ‘너무 많이 먹어 슬픈 짐승 이야기’
연봉 조정이 많은 연말이다. 구성원들은 근속연수가 늘고 연차도 쌓이니, 급여가 조정되어야 한다는 인식이 짙다. 물가상승률도 감안하면 급...
황진이 경영칼럼  |  2017-12-12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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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진이 경영칼럼 (65)] 인간의 표출방식을 이용한 상담기법
방어기제라는 말은 자신을 외부의 위협으로부터 지키기 위해 무의식적으로 자신을 속이거나, 상황을 다르게 해석하여 보호하려는 인간의 심리의...
황진이 경영칼럼  |  2017-11-30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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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진이 경영칼럼 (64)] 복지와 업무태도 무엇이 먼저일까?
얼마 전 TV에서 ‘행복난민’이라는 다큐를 본적이 있다. 덴마크 근로자의 근무여건을 살펴보고 우리가 나아갈 길에 대한 고민을 하는 내용...
황진이 경영칼럼  |  2017-11-24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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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진이 경영칼럼 (63)] 사랑니 발치 사례로 본 ‘설명의 의무’
20대 남자 환자가 사랑니를 발치하고 체어서 내려오자마자 털썩 주저앉았다. 그리곤 쓰러졌다. 호흡과 맥박이 유지되고 있었지만 원장과 스...
황진이 경영칼럼  |  2017-11-13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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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진이 경영칼럼 (62)] 교통사고와 산재환자 보험청구법
교통사고 환자나 산재환자의 경우 접수처리 방법은 쉽지 않다. 이로 인해 일부 동네치과에선 회피하는 경우가 많다.하지만 교통사고나 산재환...
황진이 경영칼럼  |  2017-11-02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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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진이 경영칼럼 (61)] '환자 불편사항 체크를 습관화 하라’
“오늘 받으신 진료에 만족하십니까?”“괜찮습니다, 좋았어요”“아팠어요”“불만족스러워 다신 안 가려구요”“진료는 괜찮은데, 치료비가 비싼...
황진이 경영칼럼  |  2017-10-20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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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진이 경영칼럼 (60)] 갑작스런 직원 이직에 대처하는 법
경영의 안정성은 고용의 안정성과 비례한다. 하지만 어디선가 치과위생사 평균 근속연수가 1년이라는 통계를 본적이 있다. 실제 현장서도 치...
황진이 경영칼럼  |  2017-10-11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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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진이 경영칼럼 (59)] 크림트의 다나에를 보며…
다나에는 아르고스의 왕 아크리시오스의 딸이다. 아크리시오스 왕은 자신의 딸 다나에가 낳은 자식에게 살해당할 것이라는 신탁을 듣고 다나에...
황진이 경영칼럼  |  2017-09-12 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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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진이 경영칼럼 (58)] 치과 회식은 ‘우리는 한 식구라는 감동’
김지하 시인의 ‘밥은 하늘입니다’라는 시다. 그는 밥은 하늘처럼 나누는 것이라고 노래한다.위대한 예술은 생각하는 사람의 상황에 따라 얼...
황진이 경영칼럼  |  2017-09-01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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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진이 경영칼럼 (57)] 세르게이 폴루닌의 열정으로 진료에 임하라!
호지어(hozier)의 ‘Take me to church’라는 노래에 맞춰 세르게이 폴루닌의 유튜브 동영상 발레를 보고 ‘댄서’라는 영...
황진이 경영칼럼  |  2017-08-25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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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진이 경영칼럼 (56)] 검찰총장이 대통령 앞서 읊었다는 주천난(做天難)
얼마 전 대만학자 난 하이진이 논어 별재에 실은 주천난이라는 한시가 이슈였다. 문무일 신임검찰총장이 임명식서 대통령에게 읊었다는 형식과...
황진이 경영칼럼  |  2017-08-17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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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진이 경영칼럼 (55)] ‘무조건 비싸다는 환자의 심리’
살아있는 것은 모두 부드럽다. 이리 치이고 저리 치일 때마다 생존을 위해 꺾이고 흔들리며 살아남아야 했기에 가능했다. 강한 것은 부러지기 쉽다는 말은 이제 진부하다.부드럽다 하여 ‘이런들 어떠하리 저런들 어떠하리 만...
황진이 경영칼럼  |  2017-08-02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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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진이 경영칼럼 (54)] 30분이 오버 되어도 연장근로수당을 줘라
어느 날 6시 예약환자가 6시 20분이 넘어서 내원하였다. 그렇다고 ‘오늘은 진료가 끝났으니 내일 다시 오세요’라고 할 수는 없다. 차가 막혀 조금 늦었다는 환자를 그냥 돌려보내기는 어렵다. 진료시간을 조금 연장해서...
황진이 경영칼럼  |  2017-07-24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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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진이 경영칼럼 (53)] 동네치과 원장의 말 잘하는 법
어느 조직이나 리더의 말은 매서운 직선인 동시에 부드러운 곡선과 같아야 한다. 때로는 능수능란하게 휘둘러 도려낼 것은 도려내야 하고 때로는 부드러운 카리스마로 품을 대상은 껴안아야만 한다리더는 한 사람이 말하지만 듣...
황진이 경영칼럼  |  2017-07-14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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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진이 경영칼럼 (52)] 유머와 개그의 사소한 차이점
유머와 개그는 많이 다르다. 개그는 웃기는 게 목적이다. 웃기기 위해 대사나 상황을 인위적으로 만든다.반면 유머에는 익살과 해학이 적절히 녹아 있고, 인간의 희노애락을 마주하는 자세가 무한 긍정적이다. 그만큼 유머는...
황진이 경영칼럼  |  2017-07-07 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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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진이 경영칼럼 (51)] 희극과 비극의 사소한 차이
찰리 채플린은 말했다. ‘인생사 멀리서 보면 희극이지만 가까이서 보면 비극이라고’.일요일 오후 사람들을 보며 카페 창가서 앉아 있곤 한다. 한 가족이 걸어간다. 엄마와 여자아이 아빠와 남자아이. 초록이 가득한 가로수...
황진이 경영칼럼  |  2017-06-23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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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진이 경영칼럼 (50)] 경북 예천의 말(言)무덤이 주는 교훈
경북 예천군 한 마을에는 특이한 무덤이 있다. 일명 언총(言塚)이다. 예전 이 마을에는 여러 성씨들이 살고 있었다. 그러다보니 문중간의 싸움이 그칠 날이 없었다고 한다.사소한 말 한마디로 인해 큰 싸움이 벌어지곤 했...
황진이 경영칼럼  |  2017-06-14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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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진이 경영칼럼 (49)] 직원의 잦은 실수를 개선하는 비결은?
프랑스의 소설가 미셸투르니에는 단언했다. 예찬할 줄 모르는 사람은 비참한 사람이며, 그와는 친구가 되기 어렵다고 말이다. 우정은 예찬하는 가운데 생겨나는 것이기 때문이다. 투르니에의 설명에 따르면 현실세계는 본래부터...
황진이 경영칼럼  |  2017-05-31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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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진이 경영칼럼 (48)] 성공하고 싶다면 변하고 또 변해라
자유로운 새가 있었다. 다른 새들과 마찬가지로 하늘을 날고, 열매를 먹고, 푸른 목청을 자랑했다. 그런데 그 새에게는 한 가지 습관이 있었다. 자신에게 어떤 일이 일어 날 때마다 그것이 좋은 일이든 나쁜 일이든 작은...
황진이 경영칼럼  |  2017-05-22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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