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7.6 월 09:19
 
 
하반기 치과계를 관통할 두 가지 이슈가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먼저 첫 번째 쟁점은 전문의 문제다. 헌법재판소는 지난 5월 의료법 77조 3항에 대해서 위헌판결을 내렸다. 이로 인해 치과계에선 소수정예 유지는 사실상 물 건너갔다는 해석이 광범위하게 퍼졌다.
학회/지부
경기지부 ‘임원결속’다져
신흥양지연수원서 임원 워크숍
정책
간호조무사 치아본뜨기는 ‘불법’
대전지법 2심서 판결 확정
보험
내년 보험수가 1.9% 인상
건정심서 최종 결정
인터뷰
“진정법 가치 제대로 인정받을 터”
대한치과마취과학회 류동목 신임회장
줌인
환자통증 없는 신경치료에 사용 적합
해림덴텍|근관치료 특급도우미
‘Pulp Fix & Hypo Cleaner’
신제품
겔 타입으로 국소도포 가능
올인원바이오|클로르헥시딘 겔 ‘CHoralgel’
강력한 살균력으로 안전한 진료공간
콜드메디|신개념 세척제 ‘EZ Safe Coldster’
하나의 장비로 미용술식 모두 가능
메디칼유나이티드|ELLA DUAL
순수 콜라겐 적용해 차폐역할까지
덴티움|‘Collagen graft’
이슈메이커
변색, 파절 우려 없이 시술가능
라인치과기공소 |루미네이트
치과스탭, 근속율 너무 짧다!
개원가 “신규채용보다 기존직원 이직 막기가 더 힘들어” 하소연
동네치과 구인난의 문제는 하루이틀 일이 아니다. 구인이 힘든 것도 큰 문제지만 개원의들을 더욱 힘빠지게 하는 이유는 따로 있다. 입사 후 업무가 익숙해질만 하면 그만두는 직원들 때문이다.
침체된 개원가 구원투수 될까?
임플란트, 틀니 보험대상 만 70세 이상으로 확대
이달 1일부로 틀니와 임플란트 건강보험 요양급여 대상 연령이 만 75세에서 만 70세 이상으로 확대됐다. 이와 더불어 기존에는 레진상 완전틀니만 보험이 적용됐지만, 이제부터 레진상 완전틀니 뿐만 아니라 금속상 완전틀니도 보험 적용을 받게 됐다.
메르스 진정국면 진입
침체된 학술행사 재개시기 고심
한동안 온 나라를 불안에 떨게 한 메르스가 겨우 진정국면에 접어들었다. 나흘째 신규 메르스 확진자가 발견되지 않았다. 불안감도 빠르게 해소되고 있다. 퇴원자도 97명으로 늘었고, 치료중인 환자도 52명으로 줄었다.(1일 기준)
소규모 기공소 파산신청으로 내몰린다!
돈맥경화로 인해 기공계 경영이 휘청이고 있다. 기공소 난립, 과잉경쟁, 미수 등의 악재가 끊이질 않고 있기 때문이다. 캐드캠을 비롯한 디지털 장비도 기공소 경영악화에 일조하고 있다.
한국치의학 국제적 위상 올라
교정학회, 치주과학회 학회지 IF 고득점
우리나라 학회가 발간하는 학회지가 세계적으로 인정받으며, 대한민국 치의학의 국제적 위상을 높이고 있다. Thomson Reuters서 지난달 발표한 JCR(Journal Citation R eport)서 높은 인용지수(Impact factor, IF)를 기록한 것.
메르스가 구인난 가중?
장기화 조짐이 있는 메르스 여파로 동네치과 직원 구인난이 더욱 심해지고 있다. 사실 개원가 직원채용의 어려움은 새삼스럽지도 않다. 만성화되다시피 한 치과 구인난은 항상 풀기 힘든 난제였다.더욱이 최근엔 메르스 파동으로 직원구하기가 엎친데 덮친 모양새가 됐다.
설왕설래
여의주와 떫은 감
현행 의료법상 ‘임플란트 전문의’는 인정되지 않고 있습니다. 마치 임플란트 과목을 별도로 취득한 것처럼 광고하는 곳이 적지 않은 게 현실입니다만. 임플란트는 법정 진료과목이 아닌 치료방법 중 하나로 치과의사 자격을 가진 사람이면 누구나 시술이 가능합니다.
이슈
보험청구시엔 반드시 ‘전자인증’ 필요
지금은 전자차트 시대① 보험청구 달인의 시작은 ‘두번에·하나로’
치과계는 현재 덴처와 임플란트, 스케일링 등으로 보험이 확대됨에 따라 이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현재는 치과경영서 ‘보험’을 빼놓을 수 없는 필수요소로 자리잡았다. 상황이 이렇다보니 보험청구 프로그램을 비롯해 전자차트의 인증에 대한 부분이 대두됐다.
특별 인터뷰
"환자 구강통증 정확·안전·빠르게 해결해야죠"
신촌 잎사귀치과 이상용&함태훈 원장
"치료에 대해 충분히 설명하는 게 신뢰의 첫 단추죠"
세곡연세미치과 성덕경 원장
세미나 포커스
중동서도 ‘네오 임플란트’ 우수성 인정
회 거듭할수록 성공적인 네오바이오텍 국제심포지엄
네오바이오텍(대표이사 허영구, 김인호)이 지난 10~11일 양일간 ‘2015 네오 중동 심포지엄’을 요르단 사해 Kempinski 호텔서 개최했다. 이번 심포지엄은 네오만의 혁신적인 제품과 창의적인 제품 컨셉을 다양한 인접 국가에 소개하는 자리로 마련돼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세미나 결과
“턱관절치료는 저변확대가 급선무”
턱관절협회 춘계학술대회서 강조
쉽고 안전한 진정법 시행방안 논의
대한치과마취과학회 학술대회 성료
쉽고 편리한 본딩테크닉 제시
비스코덴탈아시아 정기세미나
라이브서저리로 배운 ‘상악동 필수 테크닉’
신흥, 호남임플란트연수회 성공적 마무리
세미나 예정
“근거에 기반한 근관치료가 최선이죠”
멘토스토리|강남루덴치과 신동렬 원장
실습으로 마스터하는 ‘오버덴처’
11일 덴티움 부산서 원데이 핸즈온
치과의료분쟁 예방과 대처법
서울지부 7월 22일 세미나 마련
Digital Implantology 특집편 방송
온라인 세미나채널 ‘Dio TV’
· ‘전문의제-직선제’ 여론수렴 ...
· 침체된 개원가 구원투수 될까?
· 소규모 기공소 파산신청으로 내...
· 한국치의학 국제적 위상 올라
· "환자 구강통증 정확·안전·빠...
· 내역설명이 중요한 임산부환자 ...
· 환자통증 없는 신경치료에 사용...
· 변색, 파절 우려 없이 시술가...
· 2019년까지 연매출 2,32...
· 내년 치과 의료수가 1.9% ...
· 메르스 진정국면 진입 침체된 ...
· 쉽고 안전한 진정법 시행방안 ...
· “2017년 세계점유율 35%...
· “진정법 가치 제대로 인정받을...
· 보험청구시엔 반드시 ‘전자인증...
업계
100% 핀홀 전수검사로 교차감염 차단
프로덴티 수술용 PF 글러브 ‘Maxitex’ 출시
2019년까지 연매출 2,320억원 목표
디오, 월드클래스 300 프로젝트 선정
“2017년 세계점유율 35% 달성 목표”
메디트 ‘Identica Blue 2015’ 장영실상 수상
“고장난 핸드피스 새것처럼 수리하세요”
고운덴탈, 6개월 무상보증 서비스 인기
대학병원
국제심포지엄 성황리에 마감
한국-프랑스 융합연구단
21세기 우수지식인 2천인 선정
전남대치전원 이경민 교수
친절교육·감염관리 교육 진행
전남치대병원 진료부 직원 대상
치과기공
소규모 기공소 파산신청으로 내몰린다!
한진덴탈 ‘크레이션 지르코니아
컬러링 리퀴드’ 출시
2등급 허가로 ‘안전성’ 신뢰감 높였다는 평가
치위생
“철저한 메르스 방역대책으로 참가자 안심”
치위생교육 50주년 학술대회 ‘예정대로 진행’
“다양한 채널로 열린회무 지향”
치위협, SNS로 회원과 소통강화

외고 연재

내역설명이 중요한 임산부환자 치료
대한치과건강보험협회서 제시하는
릴레이 보험청구 Q&A(137)
기자의 시각
전문의제 공청회 ‘이번엔 다를까’
전문의제는 언제나 치과계선 뜨거운 감자였다. 각자의 이해관계가 첨예하게 맞서고, 입장에 따라 원하는 바가 각기 다른 사안이기 때문이다.
Focus toon
리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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