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업계
네오바이오텍, 임플란트 시술편의성 높인 ‘Neo Master Kit’ 출시

총 4가지 제품 식립이 가능한 다용도 Surgical kit … MD Spacer, MD Parallel Pin 기본 장착
임플란트 성공률, 시술편의성 크게 높여 … 3월 하악전치부 전용 임플란트(S-narrow)도 출시 예정

네오바이오텍(대표 허영구)이 임플란트 수술에 다양한 기능 제공으로 술자의 편의성을 강화한 ‘Neo Master Kit’를 출시하였다.

이 Kit는 네오바이오텍 임플란트 제품인 IS-Ⅲ active, IS-Ⅱ active, IT-Ⅲ active 뿐만 아니라, 올 3월 출시 예정인 하악전치부 전용 투피스 임플란트 S-narrow까지 총 4가지 제품의 식립이 가능한 Surgical Kit다.

기존 Neo Surgical Kit서 업그레이드된 제품으로 Surgical Drill은 구강환경에 맞게 Short와  Long으로 이원화되어 있다. 발치와 및 Side cutting용 제품인 Lindemann Drill도 Short, Long으로 구분되어 선택사용이 가능하다. 또 Sinus Lift 시술을 위해 Drill Stopper는 3mm부터 13mm까지 기본으로 구성되었다.

특히 이번 제품은 임플란트 식립 간격을 보철크라운으로 확인할 수 있는 MD Spacer 및 MD Parallel Pin이 기본으로 포함되어 있는 게 가장 큰 특징이다.

MD Spacer는 임플란트 식립 위치를 Mesial과 Distal 방향으로 길이를 측정할 수 있으며, Point Drill에 체결하여 식립간격을 확인할 수 있는 제품이다. 사이즈는 φ4.0. φ7.0, φ8.0 등 세 종류로 각각 노랑색과 녹색, 분홍색으로 구분되어 있다.

MD Spacer를 체결하고 Drilling 후 MD Parallel Pin을 Bone에 연결하면 식립간격을 쉽게 확인할 수 있다.

Drilling Stopper도 3mm부터 13mm까지 1개씩 구성되어 있으며, 7.3mm부터 13mm까지 여분의 Stopper를 추가로 거치할 수 있는 공간도 제공된다. 이는 Drill Stopper를 추가로 1개씩 더 보유하고 있을 시 임플란트 수술이 진행되는 동안 수술 어시스트가 다음 직경의 Drill에 Stopper를 미리 체결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이로 인해 술자는 시술시간 단축과 편의성 향상으로 기존제품에 비해 시술이 매우 편리해진다는 평가다.

IS-Ⅱ active와 IS-Ⅲ active는 임플란트 Thread Pitch 차이가 있어, IS-Ⅱ active와 IS-Ⅲ active의 전용 Cortical Tap을 거치할 수 있고, 선택도 가능하다. 또한 IS-Ⅲ active와 IT-Ⅲ active의 두 시스템 모두 식립이 가능하다.

특히 이번 제품서 주목할 점은 올해 3월 출시예정인 하악전치부전용 투피스 임플란트인 S-narrow의 식립이 가능한 Tool을 거치할 수 있는 부분이다.

S-narrow 제품은 투피스 형태의 직영이 3.2인 임플란트 제품으로 골폭이 좁은 하악전치부에 최적화되어 있는 임플란트다. S-narrow를 식립할 수 있는 Surgical Drill 및 Fixture Driver 등을 거치할 수 있는 공간이 제공되어, 추후 관련 구성품을 구매하여 거치하면 Neo Master Kit 하나로 주요 제품을 한 번에 시술할 수 있다.

이 같은 강점은 경쟁사 제품이 각각 임플란트마다 별도의 Surgical Kit를 보유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는 반면, Neo Master Kit는 하나의 제품으로 다양한 임플란트 시술이 가능한 장점을 지닌다.

IT Fixture 또한 라쳇타입과 콘르라 앵글 타입이 short, long 4종이 추가 구성되어 IT 사용자의 편의성을 강화시켰다.

이에 대해 네오바이오텍 관계자는 “Neo Master Kit 출시로 시술편의성이 크게 강화됐다”며 “이 제품 사용으로 술자들은 임플란트 성공률과 시술편의성이 크게 높아져 보다 안전하고 편리한 시술이 가능해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서양권 기자  gideon300@dentalfocus.co.kr

<저작권자 © 덴탈포커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서양권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