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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위협, 치위생(학)과 대상 ‘치위생 윤리’ 세미나 열어7월 29일 신흥연수센터서 3시간 진행 … 코로나19로 선착순 50명으로 참여 제한

대한치과위생사협회(회장 임춘희)가 치과위생사들의 윤리의식을 고취시키기 위해 ‘치위생 윤리’ 세미나를 연다.

그동안 치위협은 ‘치위생 윤리’ 교재 발간 등 윤리교육 확립을 위해 노력해 왔다. 이번 세미나는 실제 대학서 치위생 윤리를 교육하는 담당자들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를 통해 교육 현장서 올바른 치위생 윤리를 정착시키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

세미나는 오는 29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3시간 동안 서울역 인근 신흥연수센터서 진행된다. 대상은 전국 치위생 윤리 담당 교수들이다.

연자로는 백석대 박정란 교수와 한양여대 황윤숙, 충청대 김영경 교수가 맡았다. 박 교수는 ‘치위생윤리 무엇을 가르칠까?’ 주제로 강의하고, 황 교수는 ‘치위생 윤리 왜 중요한가?’ 테마로 강연한다.

이어 김 교수는 ‘현장의 수업사례’ 주제로 강연을 펼칠 예정이다.

참석을 원하는 대상자는 오는 22일까지 치위협 이메일(academic@kdha.or.kr)로 신청하면 된다. 다만 이번 세미나는 코로나19 예방차원서 참석인원을 50명으로 제한한다. 치위협은 추가 접수자가 있을 경우, 향후 2차 세미나를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치위생 윤리교육의 자세한 내용은 치위협 홈페이지서 확인할 수 있다.

 

서양권 기자  gideon300@dental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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