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치과계는 지금
법원 “경기지부 나승목-하상윤 회장단 직무정지가처분 인용”회장직무대행자로 최유성 회장-전성원 부회장 선임 … 본안 소송 판결시까지 직무대행체제 유지

수원지방법원은 오늘(25일) 최유성-전성원 전 회장단이 제기한 나승목-하상윤 회장단에 대한 직무집행정지가처분 신청을 인용 판결했다.

이에 따라 경기지부 나승목 회장과 하상윤 부회장의 직무는 오늘자로 정지됐다. 법원은 회장직무대행자로 최유성 전 회장과 전성원 전 부회장을 지정했다.

최유성 회장직무대행은 선거무효 본안 소송 판결이 날 때까지 역할을 맡게 된다.

 

서양권 기자  gideon300@dentalfocus.co.kr

<저작권자 © 덴탈포커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서양권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6
전체보기
  • 경치치의 2020-05-28 15:21:24

    고수했어야 한다고 본다. 이도 저도 다 실수를 해 놓고는 꼼수로 후보등록을 안 받는 식으로 나후보를 당선시킨 건 더더욱 아니라고 본다. 경치 회원들의 뜻을 개무시하는 것 밖에 더 되는가? 이제는 원만한 해결은 다 물건너간 것으로 보이고, 법적으로 해결하는 수 밖에... 그리고, 임원들은 자리에 연연하지 말고, 일단은 새 집행부를 구성하도록 빠져 주는 수 밖에 없지 않나? 법원의 판결이 나올때까지는... 자기 편 입장만 생각하고 감투에 눈이 멀고, 경기 회원들은 안중에도 없는 파렴치가 아니라면...   삭제

    • 경치치의 2020-05-28 15:18:08

      나승목측과 선관위는 순리대로 일을 진행을 했어야지 이렇게 억지로 물길을 돌리면 탈이 안 날 수 있겠나? 처음 선거때 선관위가 지난 선거에서처럼 회원들에게 문자를 돌려서 선거에 개입하고, 당선증을 주고 나서 꼼수로 당선무효를 결의 하고, 또 재선거를 앞두고는 야바위처럼 조용히 있다가 후보 등록을 안 받고 명분도 없이 무투표 당선을 안겨주고.... 최유성 회장측이 문제가 있다고 해도 문자는 보내지 않았어야 하고, 처음에 당선증을 주지 않고 보류를 시켰어야하고, 당선증을 이미 주었으면 나후보측에서 법적으로 해결할 때까지 그냥 입장을   삭제

      • 나야 나~ 2020-05-26 10:32:01

        개인 회원 자격 과 치과 개원 주변 일로 지저분 치부를 드러냈던 최유성 전회장이 재등극 하면
        참 볼 만한 지부이겠네
        그리고 나회장 . 하부회장 . 선거위원장.최감사
        그리도 시끄럽게 나대드만 1차 결전은 패전
        2차 결전은 어케 될려나~
        치협도 가처분 27일 1차 결전
        경기도는 0:1~   삭제

        • 역시 경치 2020-05-26 10:10:46

          콩가루 경치 답다.
          이번에도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군.   삭제

          • 경기회원 2020-05-26 09:46:52

            뭐, 최회장의 정치적 생명이 끝난 것이 당연하지만, 그렇다고 37% 지지율을 받은 사람이 무투표로 회장이 되는 것도 옳은 일은 절대 아니지! 최소한 가부투표를 하던가 새로이 선거를 거쳐 정통성을 인정받는 것이 경치를 대표할 자격을 얻는 일이라고 본다.   삭제

            • 헐... 2020-05-25 22:58:09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