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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부, 첫 직선제 회장 2월 11일 탄생후보등록 결과 이기호 단독후보 등록 … 11일 전회원 찬반투표로 당선여부 결정

대구광역시치과의사회 첫 직선제 회장이 오는 11일 선출된다.

대구지부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김성수)는 지난 1월 14일 후보등록 마감 결과 이기호 후보가 단독으로 등록했다고 밝혔다. 이기호 후보는 현 대구지부 부회장을 맡고 있다.

선관위가 1월 중순 선거인명부 열람과 이의신청 절차를 거쳐 집계한 최종 유권자 수는 1,041명으로 확정됐다. 이중 문자투표 신청자는 1,039명으로 나타났으며, 우편투표 신청자는 2명에 그쳤다.

이에 따라 기호 1번 이기호 후보는 2월 11일 전회원이 참여하는 찬반투표를 거쳐 과반의 찬성표를 얻으면 차기회장으로 최종 확정된다.

한편 대구지부 선관위는 오늘(4일) 회원들을 대상으로 문자 모의투표를 진행한다. 또한 선관위는 첫 직선제 투표에 많은 회원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서양권 기자  gideon300@dental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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