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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치협, ‘만원의 행복 전국투어 세미나’ 대전, 대구서 이어가18일 대전 세미나, 2월 1일 대구세미나 예정 … 13일엔 ‘보조인력 해법’ 토크콘서트 열어

의료정의와 개혁실천 전국치과의사협의회(공동대표 현종오-김용욱, 이하 전치협)는 지난 달 부산, 광주에 이어 ‘만원의 행복 전국투어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오는 18일에는 대전 메가젠임플란트 대전지점서 ‘김영삼 원장의 사랑니 발치 달인되기’ 주제로 세미나가 펼쳐진다. 다음으론 2월 1일 대구(메가젠 본사사옥)서 ‘김욱 원장의 턱관절장애 세미나’, ‘김동형 원장의  개원의가 꼭 알아야 할 보험청구 총정리’ 세미나를 진행한다.

이번 세미나들은 토요일 오후 진행되고, 각각 4시간씩 배정되어 있다. 이 자리선 오는 3월 치협 회장선거 출마를 선언한 전치협 이상훈 집행위원장이 ‘대한민국 치과계가 나아갈 길’ 주제로 5분간 인사할 예정이다.

세미나 참가비는 만원이고, 등록이나 자세한 사항은 전화(02-6959-2804, 010-6439-1005)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전치협은 오는 13일 저녁 서울 강남역 인근 ‘갤러리 카페 G 아르체’서 ‘이상훈 원장의 보조인력문제 완전 뽀개기(부제:Dental assistant)’ 주제로 토크콘서트를 펼친다.

  

서양권 기자  gideon300@dental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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