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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강내과학회, 구강보건의 날 부스운영 성황리 마쳐

대한안면통증구강내과학회(회장 전양현)는 지난 8일 서울시치과의사회가 주관한 ‘구강보건의 날’ 행사에 참여했다.

2016년 첫 행사때부터 참여해 온 구강내과학회는 올해 ‘건강한 턱관절, 건강한 수면을 치과의사와 함께’ 캐치프레이즈를 내걸었다.

조정환 교수(서울대), 이연희 교수(경희대), 박연정 진료전문의(연세대), 권대경(서울대), 김복음(연세대), 노재연•문수인(경희대) 전공의가 부스를 직접 운영했으며, 학회 회원과 임원들이 참여하면서 행사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었다.

먼저 서울시민들을 대상으로 치과에서 시행중인 턱관절 질환, 이갈이, 코골이 치료를 적극 홍보했다.

또한 부스를 방문한 600여명의 시민들 중 상담을 원하는 개개인에게 1:1 맞춤형 설명으로 전문적 진료를 안내하였다. 그밖에 상담•홍보 자료와 기념품을 제공해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상담자료엔 건강한 턱관절과 수면을 위한 주의사항 및 치과에서 이루어지는 치료법 등이 상세하게 다루어졌다.

학회는 앞으로도 시민 대상으로 하는 구강보건의 날 행사에 지속적으로 참여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를 통해 턱관절 질환과 이갈이 뿐 아니라 코골이에 대해서도 정확하고 올바른 의학적 정보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편집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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