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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7일 김진호 성북구보험이사

1인1개소법 사수 1인시위 1,225일째다. 7일 김진호 성북구보험이사는 릴레이시위의 바통을 이어받아 헌재 앞에서 1인1개소법의 당위성을 주장했다.

 

편집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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