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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템, 엔도파일 ‘RECIPROC blue’ 출시특수 열처리로 유연성과 파절저항성 향상 … 원파일로 체어타임 단축·비용절감

오스템임플란트가 기존 레시프록 파일에 특수 열처리를 가해 유연성과 파절저항성을 향상시킨 ‘RECIPROC blue’를 출시해 주목받고 있다.

RECIPROC blue는 기존 M-wire 공법에서 한 단계 더 진보한 Blue Heat Treatment 특수 열처리를 진행해 한층 업그레이드된 물성을 자랑한다. RECIPROC blue는 기존 레시프록 파일 대비 유연성이 40% 이상, 파절저항성도 2.3배 증가해, 만곡 근관 적용범위를 넓히고 파절에 대한 시술안전성도 강화했다. 또 기존 파일보다 형상기억 각도가 10도 확대되어 시술과정서 Transportation, Zip 현상을 방지했다. 이를 통해 근관치료 성공률을 크게 향상시켰다. 파일을 근관방향으로 구부리는 Pre-bent도 가능해 근관 내 길을 잘못 형성했더라도 마무리를 가능케 했다.

또 RECIPROC blue는 기존 레시프록의 원파일 시스템을 그대로 계승해 대부분의 복잡한 근관도 R25 파일 하나로 성형이 가능하다. 기존 원파일로 소개된 여타 시스템이나 전통적인 스테인리스 스틸 핸드 파일이 갖고 있었던 △다양한 핸드 파일과 드릴 사용 요구 △많은 시간 소요 △근관 변위 발생률 증가 △협소한 적용범위 등의 단점을 개선해, 근관성형 완성까지 진정한 의미의 ‘원파일’을 구현했다.

임상적으로 검증된 S-Shaped 디자인도 주목할 만하다. S-Shaped 디자인의 특징은 강력한 삭제력, 타 파일 대비 작은 코어가 보여주는 유연성 등이다. S-Shaped의 우수한 디자인은 2세대 전 로터리파일인 Mtwo부터 레시프록을 거쳐 RECIPROC blue서도 그대로 이어지고 있다. 특히 난케이스서 더욱 빛을 발한다는 평가다.

RECIPROC blue는 손쉬운 리트리먼트도 가능하다. 간단한 Up&Down만으로도 충전재 제거가 가능하며, 테스터 75% 이상이 기존 레시프록과 동일한 삭제 효율을 갖고 있다고 평가할 정도로 활용성이 높다.

배우기 쉽고 임상에 적용하기 매우 간편한 시스템도 강점이다. 초심자도 숙련자와 비슷한 수준의 우수한 성형결과를 얻을 수 있다. 사용 파일 수를 줄인 만큼 비용절감은 물론 체어타임 또한 획기적으로 단축시킬 수 있다.

RECIPROC blue 체험을 원할 경우, 구매 전에 오스템 전국 영업지점을 통해 데모도 가능하다. 보다 자세한 문의는 오스템(070-4394-5351)으로 하면 된다.

박준응 기자  pje@dental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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