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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분회, 코로나19 사태 후 첫 보수교육 마쳐

강의실 좌석 거리두기 등 방역예방지침 철저 준수
180명 회원 중 95명 참석해 보수교육 열기 뜨거워

서울 양천구치과의사회(회장 박범석)가 지난 12일 양천구 해누리타운서 회원대상 보수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보수교육은 코로나19 사태 이후 처음으로 열린 구회 보수교육 행사다.

그동안 치과계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각종 보수교육과 학술대회를 전면 취소하거나 연기해 왔다.

그러다 지난 6일부터 정부가 생활방역 체제로 전환하면서 치과계서도 보수교육 이수 등 학술강연 재개 움직임이 나타났다.

양천분회의 이번 보수교육은 강의실 좌석 거리두기, 마스크 착용과 손소독제 사용 등 감염예방지침을 철저히 준수했다. 그래서인지 양천분회 보수교육은 180명 회원 중 95명이 참석하는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 보수교육 연자로는 서치 이상구 대외협력이사가 연자로 나서 ‘개원의가 알아야 할 안면통증’ 주제로 강연이 펼쳐졌다.

 

서양권 기자  gideon300@dental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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