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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티스, 새 광고모델로 ‘미스터트롯 진(眞) 임영웅 발탁’

최근 가수 브랜드 평판 조사서 방탄소년단에 이어 2위 차지
임영웅, ‘김치치즈덴티스’ CM송으로 대국민 응원 릴레이 나서
TV광고 등 7월 CF 온에어 … 트로트 리듬으로 코로나19 위안
미소캠페인엔 덴티스 기업철학 담겨 … 치과 대기실서도 방영 

덴티스(대표 심기봉)가 2020년 새로운 광고모델로 미스터트롯 진(眞) 출신의 임영웅을 발탁했다. 임영웅은 최근 가수 브랜드 평판 조사서 방탄소년단에 이어 2위를 차지할 만큼 광고계의 떠오르는 스타다.

지난해부터 덴티스는 대국민 ‘미소캠페인’을 펼쳐 대중들의 관심을 모았다. 첫 미소캠페인은 ‘김치치즈덴티스’ 주제로 쉬운 가사와 중독성 있는 템포의 스마일송을 제작, 방송인 오상진을 모델로 해 감각적인 TV광고를 선보였다.

당시 광고는 누구나 따라 부르게 되는 CM송 컨셉으로 제품을 주입하는 광고가 아닌 기업이 추구하는 메시지와 철학을 담았다. 그 결과 덴티스 브랜드 이미지를 높이는 성과를 냈다.

2020년 대한민국은 코로나19 영향으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다. 치과계 또한 예외가 아니다. 이에 따라 덴티스는 임영웅을 통해 국민들에게 감동과 응원의 힘을 불어 넣을 계획이다.

트로트 버전의 새로운 ‘김치치즈덴티스’ CM송은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응원과 위로를 전하는만큼 임영웅씨가 적격이라는 판단에 광고모델로 낙점했다. 이번 전속모델 계약으로 덴티스는 임영웅과 함께 ‘김치치즈덴티스송’ 트로트 버전을 공개한다.

또한 임영웅은 덴티스 기업모델로서 임플란트 등 의료기기 제품도 함께 홍보할 예정이다. 특히 치과서 느껴지는 환자들의 공포감을 임영웅의 목소리로 위안을 준다는 컨셉 아래, 새로 제작될 음원과 뮤직비디오는 TV CF와 라디오 광고 외 치과 대기실서도 만날 수 있다.

덴티스는 이번 광고 촬영을 위해 트로트 작곡 외에도 특별무대를 별도로 제작한다. 이 무대서는 임영웅의 라이브 무대를 방불케하는 뮤직비디오 촬영이 이어진다.

TV CF와 라디오 광고서는 김치치즈덴티스송 15초 하이라이트 버전을 접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온라인으로 공개될 1분 뮤직비디오서는 임영웅의 춤과 노래를 감상할 수 있다.

이번 광고는 듣는 사람 몸을 들썩이게 할 만큼 신나는 트로트 리듬과 미소를 부르는 응원 메시지를 담은 가사로 만들어진다. 여기에 가수 임영웅의 목소리로 들려주는 노래로서 벌써부터 기대감이 높다. 또한 임영웅의 특급안무도 이번 광고서 선보이게 된다.

덴티스 홍보팀 관계자는 “이번 트로트 콜라보 대국민 미소캠페인은 ‘국민들의 건강과 행복한 삶을 함께 한다’는 덴티스의 기업철학을 담았다”며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를 보내는 국민과 치과계 가족들에게 임영웅의 노래로 위안을 드리고 싶다”고 기획의도를 소개했다.
 
    

서양권 기자  gideon300@dental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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