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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부, 정기총회서 이기호 신임집행부 공식 출범의장단 박종호 의장-민경호 부의장 선출 … 신임감사단엔 서정필-이근호-김우철 회원 선임

대구광역시치과의사회가 지난 17일 정기대의원총회를 열고 이기호 신임집행부 출범을 공식적으로 알렸다.

이날 대구지부 총회는 코로나19 여파로 오프라인이 아닌 비대면 온라인총회로 개최되었다. 이 자리서 2019년 결산 승인과 2020년 사업계획 및 예산 심의는 대의원 만장일치로 통과됐다.

이어진 의장단 선거서는 단독후보로 등록한 박종호 대의원이 선출되었으며, 박 신임의장은 민경호 대의원을 부의장으로 지명했다. 이로써, 대구지부 차기 의장단은 박종호 의장-민경호 부의장 체제가 됐다.

이미 직선제로 선출된 이기호 차기회장 당선자와 함께 집행부를 맡을 부회장단에는 중구 백상흠, 달서구 최정환, 중구 김찬년, 수성구 성장원, 여성부회장 최미 회원이 지명됐다.

감사단 선거는 전형위원회서 추천한 동구 서정필, 중구 이근호, 달서구 김우철 회원이 무난하게 선출되었다. 이와 함께 복지기금관리위원 11인과 중앙회파견 대의원 11명(여성 1명 포함)은 신임의장단과 구군협의회 신임회장에게 위임하기로 만장일치 결정됐다.

한편 이날 대구지부 총회서는 치협 대의원총회에 상정할 집행부 건의안 모두를 만장일치로 통과시켰다.

 

서양권 기자  gideon300@dental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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