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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치부 심미치료에 적합한 복합레진 ‘Estelite Σ Quick’

심미성 강점으로 레진시장서 높은 인기 유지 … 0.2㎛의 구(球)형 필러로 전치부 충전에 적합
간단한 연마로 자연치아 수준의 표면광택 구현 … 구치부 수복 가능할 만큼 강도 유지도 강점

치과재료 전문업체 미동(대표 송규천)서 판매하고 있는 복합레진 ‘Estelite Σ Quick’이 개원가서 큰 인기를 모으고 있다.

이 제품의 장점으로 단연 심미성이 꼽힌다. 뛰어난 심미성으로 경쟁이 치열한 레진시장서 오랜 기간 꾸준히 높은 판매량을 유지할 수 있었다. 특히 전치부에서의 사용량이 매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레진충전 시 심미성을 높이기 위해선 광조사 전후 색조변화가 적어야만 한다. 이론적으론 경화 전 모노머 굴절률과 경화 후 폴리머 굴절률 사이의 중간정도 굴절률을 가진 필러가 적합하다.

하지만 실제 임상에선 경화 전후 투명성 변화를 최소화하는 만큼, 경화 후 복합레진 투명성을 자연치아와 맞추는 과정이 더 중요하다. 다만 일반적인 분쇄 방식으로 제조되는 제품의 필러로는 구현이 어렵다.

반면 ‘Σ Quick’은 필러의 모양과 크기를 컨트롤해 작은 입자를 서서히 구(球) 형태로 커지게 했다. 이 같은 방식으로 모노머 굴절률과 폴리머 굴절률 사이의 이상적인 굴절률 범위 안서 통제되도록 했다.

이를 통해 경화 후 복합레진의 투명성을 자연치아와 거의 흡사한 수준으로 완성시켜 주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 제품이 그동안 보여준 탁월한 심미성의 비결이기도 하다.

또한 ‘Σ Quick’ 구 형태 필러들은 0.2㎛의 작은 크기로 습윤성이 뛰어나, 매끄럽게 충전되어야 하는 전치부 충전에 적합하다. 아울러, 간단한 연마로도 자연치아와 거의 차이가 없는 수준의 표면광택을 구현한다. 폴리싱이 쉬워 충전 후 주변 변색이 없는 것도 강점으로 꼽힌다.

이와 함께 복합레진 표면의 울퉁불퉁한 면이 작아, 칫솔질 등에 의해 필러가 탈락해도 표면광택을 오래 지속시킬 수 있다. 셰이드 또한 opaque shade를 포함해 총 20가지 셰이드를 지원한다.

짧은 광조사로도 완전중합이 가능하다는 점도 이목을 끈다. 일반적으로 복합레진 중합시간을 줄이기 위해서는 중합개시제(CQ) 첨가량을 늘려야만 한다. 하지만 이 경우에는 안정성이 떨어져 조작시간이 짧아지는 단점이 발생한다.

이 제품은 RAP(Radical Amplified Photopolymerization) 기술로 Radical 증폭제를 첨가해 문제를 해결했다. 중합개시제 첨가량이 적어, 일반 조명 아래서도 90초까지 늘어난 조작시간을 활용할 수 있다.

조작도 간편하다. 기구에 잘 달라붙지 않아 충전작업이 쉽고, 필러함유량(82wt%)이 많아 광조사 후에도 수축률이 낮고 구치부 수복이 가능한 강도를 보유할 수 있다.

‘Estelite Σ Quick’은 우수한 품질을 앞세워 ‘The Dental Advisor’로부터 7년 연속(2010~2016년) ‘Top Composite’ 평가를 받았다. 이는 복합레진 분야선 최고의 평가였다. 그만큼 믿고 사용해도 좋은 제품이라는 반증이다.

한편 제품에 대한 자세한 사항이나 구매는 미동(02-757-3661)으로 문의하면 된다.

 

서양권 기자  gideon300@dental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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