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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영-안창영 ‘미래한국당 비례대표 공천신청’서류-면접심사 후 오늘(16일) 최종공천자 발표 … 의협 방상혁 상근부회장 등 보건의료계 다수도 신청

대한치과의사협회 김세영 전 회장과 대한치의학회 안창영 전 회장이 미래한국당 비례대표 공천을 신청한 것으로 파악됐다.

미래한국당은 이번 4.15 총선서 미래통합당 비례정당으로 비례대표 후보만을 공천할 예정이다.

치과계에선 김세영, 안창영 전 회장이 공천을 신청했다. 이 같은 내용은 지난 10일 미래한국당이 공천신청자 명단을 홈페이지에 공개하면서 알려졌다.

의료계서도 많은 인사들이 공천을 신청한 것으로 확인됐다. 의협은 방상혁 상근부회장이 공천신청을 마쳤다. 방 상근부회장은 의협 최대집 회장 측근으로 분류되며, 집행부 내부 논의를 거쳐 비례대표 도전에 나섰다.

이외에도 미래한국당 의사출신 공천신청에는 4~5명이 이름을 올렸으며, 간호계와 약계서도 각각 2~3명의 인사가 공천을 신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미래한국당은 지난 11일 서류심사, 15일 면접심사를 진행한 후 이르면 오늘(16일) 최종 공천자와 비례 순번을 공개할 예정이다.

서양권 기자  gideon300@dental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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