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업계
덴티스, 창립 15주년 맞아 ‘대국민 소통으로 고객과 동행’ 다짐

깨끗한 임플란트 모토 ‘클린임플란트’ 브랜드 강조 … 코로나19 예방 위해 ‘손소독제 5,000개 전달’
LED 수술등, 3D 프린터 등 다양한 사업분야 진출 … TV CF 연계 ‘대국민 미소찾기 캠페인’ 펼쳐

덴티스(대표 심기봉)가 올해로 창립 15주년을 맞았다. 당초 오는 27일 창립 15주년 기념식을 거행하려 했으나, 코로나19 영향으로 오프라인 행사는 취소됐다. 대신 덴티스는 창립 기념식 행사를 온라인으로 대체한다고 밝혔다.

본사가 대구에 위치한 덴티스는 코로나19 대처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지난 2월엔 대구광역시에 손소독제 5,000개를 전달했다. 또한 어려움 속에서 악전고투하고 있는 대구경북지역 치과의사들을 위한 방안도 모색중이다.

이와 함께 지난 2월 예정이었던 Dr's Wisdom 구강위생용품 라인업 출시도 잠정 중단했다. 반면 치과에 꼭 필요한 마스크와 손소독제, 에탄올, 글러브 등 소독위생용품을 치과에 공급하기 위해 OEM 생산 및 수급을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고 있다.

덴티스는 2005년 설립 이후 줄곧 ‘세계서 가장 깨끗한 임플란트를 만들겠다’는 각오로 임해 왔다. 첫 임플란트 브랜드를 ‘클린란트(CLEANLANT)’로 정한 배경에는 이러한 모토가 자리잡고 있다.

덴티스의 모든 임플란트는 자체 제조하는 초순수로 다조식, 진공 초음파, 고속/고온 증기세척, 자동화공정 등을 통해 23~28단계 반복세척을 거친다. 이후 공정별 품질검사와 전제품 감마멸균 처리를 한다.

이 같은 클린공정 프로세스로 불량 없는 제품, ‘클린임플란트’라는 브랜드 이미지를 견고히 세워가고 있다.

뿐만 아니라 덴티스는 임플란트 이외에도 LED 수술등, 3D 프린터, 바이오소재 등 다양한 의료기기 분야를 아우르고 있는 기업이다.

특히 모든 분야서 독자적인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전세계 80여개국에 다양한 의료기기를 수출하면서 글로벌 브랜드로 성장시켰다. 여기에 더해 바이오와 디지털 교정 사업, 임상교육 아카데미 등에 대한 투자는 기업의 미래가치를 더욱 높여주고 있다는 평가다.

아울러, 덴티스는 매년 300여명의 임직원이 함께하는 연탄배달봉사, 무료급식봉사, 기부 등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에도 적극 참여해 왔다.

지난해부턴 TV CF와 연계하여 대국민 미소찾기 캠페인을 시작했다. 의료기기 제품에 대한 홍보가 아닌 기업 이미지를 담아 ‘김치*치즈*덴티스’라는 미소 키워드에 중독적인 반복음을 입힌 캠페인 CM송이다. 광고모델은 방송인 오상진씨가 맡았다.

최근에는 대국민 스마일 영상 공모전도 진행 중에 있다. 공모전에는 유튜브 스타 박막례 할머니도 참가하는 에피소드 영상을 담아 인기를 모았다. 덴티스는 올해 새로운 버전의 캠페인송도 준비 중에 있다고 밝혔다.    

심기봉 대표는 “의료기기는 의료환경 개선을 위해 존재하고, 의료서비스는 국민의 건강과 행복한 삶을 위해 존재하는 것”이라며 “덴티스는 앞으로도 의료기기제조업체로서 그 책임감을 느끼고, 수준 높은 의료환경 구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서양권 기자  gideon300@dentalfocus.co.kr

<저작권자 © 덴탈포커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서양권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