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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am CTS, 3월 14일 'Team CTS Gold Course'로 개원가 첫선

임플란트 진단, 식립, 보철 등 자신감 심어주는 맞춤식 연수회
3월 14일부터 7월까지 매달 토, 일 총 9회에 걸쳐 연수회 개최
토요일 세미나 후엔 소통의 장 … 수료자 멤버십 부여, 활동 지원   

‘Team CTS’가 오는 3월 14일 <Team CTS Gold Course>로 다가온다.

Team CTS는 장원건(마일스톤즈치과), 임필(NY필치과), 김도훈(서울N치과), 박철완(보스턴완치과), 김현동(서울스마트치과), 최용관 원장(엘에이치과), 이동운 과장(중앙보훈병원), 노관태 교수(경희대) 등 창립멤버로 구성된 치과임상연구회다.

이 임상모임은 치과임상과 디지털 치의학분야에 대한 실질적인 임상정보를 제공하는 ‘임상저널 JCDD(Journal of Clinical & Digital Dentistry)’를 발간하고 있다. 이 저널은 지난해 6월 정식 창간하여, 연간 총 4회에 걸쳐 웹사이트(www.jcdd.org)를 통해 업로드 되고 있다.

<Team CTS Gold Course>는 오는 3월 첫 강의를 시작으로, 정규코스를 개설하여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코스 수료 후 일정한 요건을 갖춘 수강생들에겐 ‘Team CTS Membership’을 부여한다.

이후에도 Team CTS 활동을 통해 Master, Faculty, Director 등의 자격으로 각 지역별로 다양한 활동을 펼쳐 나갈 예정이다.

첫 번째로 열리는 골드코스는 임플란트를 처음 시작하거나 수술, 보철에 자신이 없는 치과의사들을 위한 맞춤식 연수회다. 연수회 수료 후, 임플란트 진단과 식립, 보철 등에 자신있게 적용할 수 있도록 실습위주로 구성한 실전형 프로그램이다.

이 코스는 3월부터 7월까지 매달 토, 일 2일씩 총 9회에 걸쳐 진행된다.

이번 코스에는 Team CTS 창립멤버 모두가 참석하여, 맡은 강의는 물론 모든 실습에도 Faculty로 참여한다. 또한 임플란트 진단, 수술, 보철, 교합, 디지털, 전치 심미 임플란트 등 다양한 시각서 연자들의 학문적 근거를 제시해 준다.

특히 임플란트 수술에 대한 다양한 실습과 이론강의로 참가자들이 연수회 수료 후 바로 임상에 적용 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이 구성됐다.

이에 더해, 골드코스 참가자들은 토요일 세미나 후 연자들과 함께 저녁식사를 하며 임상적인 소통에 나선다. 참가자들은 이 자리서 강의시간에 미처 나누지 못했던 질의답변과 경험을 공유하게 된다.

아울러, 연수회 기간 중 Team CTS 연자의 치과서 임플란트 수술을 직접 참관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연수회 수료 후에는 2020년 하반기로 예정된 다양한 ‘Team CTS Platinum Course’를 통해 단계별 공부를 이어나갈 수 있도록 했다. 다양한 코스 수료를 통해 일정한 자격이 갖추어지면 ‘Team CTS Membership’이 부여된다.

회원자격이 주어진 뒤에는 각 지역별 ‘Team CTS Study Club’을 통해 실질적인 임상과 학술활동을 이어나갈 수 있다. 나아가 일정 자격을 충족하면 Team CTS의 Master, Faculty, Study Club Director로도 활동이 가능하다.

 

서양권 기자  gideon300@dental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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