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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치 회장단선거 ‘기호 추첨 마치고 선거운동 돌입’

기호 1번 회장 김민겸 부회장 김덕-김응호 … 기호 2번 회장 강현구 부회장 함동선-조정근
정책토론회 1차 30일, 2차 2월 6일 두 번 열려 … 총 유권자 4,278명, 4~50대가 66% 차지

오는 2월 12일 치러질 서울시치과의사회 차기회장단 선거운동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서치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정관서)는 지난 28일 치협회관서 후보자 기호추첨을 갖고 공식선거운동을 알렸다.

이날 기호추첨 결과 기호 1번은 회장후보 김민겸, 김덕-김응호 부회장후보가 차지했다. 반면 기호 2번은 강현구 회장후보, 함동선-조정근 부회장후보로 결정됐다.

선관위는 이날 본격적인 선거운동 돌입에 앞서 최종 점검에도 나섰다.

이번 서치 회장단선거 최종유권자는 4,278명으로 확정됐다. 이중 기표소 투표는 7명에 불과하고, 나머지 4,241명(무응답 846명 포함)은 문자투표를 선택했다(기권 30명). 선관위는 기표소 투표 신청인원이 적어 비용이 발생하는 터치스크린 방식 대신 종이 기표방식을 이용하기로 했다.

문자투표는 중앙선관위 K-voting 시스템을 활용한다. 투표시간은 2월 12일 오전 8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개표는 같은 날 오후 7시에 진행되고, 투표당일 실시간 투표율 확인이 가능하다.

총 유권자 4,278명 중 세대별 유권자 구성은 40대가 가장 많은 1,429명(33.4%), 50대 1,410명(33%)으로 절대 다수를 차지했다. 이밖에 60대 유권자가 전체의 15.2%, 30대 12.6%, 70대 4.8%, 80대 0.9% 순으로 나타났다. 90대와 20대 유권자는 각각 2명과 3명이 포함됐다.

반면 유권자 성별은 남성이 3,271명으로 76.5%를 기록했으며, 여성 유권자 숫자는 1,007명으로 23.5% 차지했다.

한편 서치 회장단선거 정책토론회는 2회 진행된다. 첫 번째 정책토론회는 오늘(30일) 저녁 7시 마포구 합정동에 위치한 서울시치과의사신협서 개최된다. 이어 2차 토론회는 오는 2월 6일 성수동 치협회관서 열릴 예정이다.

서치 선관위는 정책토론회에 직접 참관하지 못한 유권자들을 위해 녹화영상을 서울지부 홈페이지에 올려 놓겠다고 밝혔다.
 
  

서양권 기자  gideon300@dental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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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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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1-31 06:00:59

    이제 네거티브까지 하네.

    협회 국장하고 언론사하고 결탁해서 전현직 협회장들을 공격하라고

    돈까지 일이백만원 건넨 사람이 무슨 협회장 후보를 한다는 거냐?

    그 밑에 동문회 고문단 지시도 어기고 따라간 사람들도 문제 아니냐   삭제

    • 2020-01-30 18:18:09

      충규선생 치졸하네요.
      네트워트는 측근 진00 원장이 하는거 아닌가요?   삭제

      • 의료법인 2020-01-30 13:30:08

        의료법인 소속 병원 3개, 치과의원 1개.
        과거 네트워크 치과 소유한 이력을 가진 사람이

        1.5만 동네치과를 대표하는 치협 회장으로 출마.

        동창회 고문단통해 지지 압력가하는 행태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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