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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인스펙 ‘12월 15일, 알짜 세무관리 세미나 연다’예비개원의, 실장 등 맞춤식 강의 예정 … 강연은 안세회계법인 엄인 팀장이 맡아

개원의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세무관리’ 세미나가 열린다.

브레인스펙병원교육개발원(대표 김민정)은 오는 12월 15일 서울 방배동 자체 세미나실서 ‘우리치과 세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무 세미나는 그동안 임상가들의 요청으로 이어왔으며, 올해로 6회째를 맞이했다. 세미나 참가 대상은 개원준비 예비원장과 개원단계 참여 실장, 세무사에게 모든 업무를 일임한 개원의, 세무-노무 기초지식이 필요한 원장 등이다.

<엄인 팀장>

강연은 안세회계법인 엄인 팀장이 맡았다. 세미나서 엄 팀장은 △개원단계에서 세무상 주의사항 △직원관리 △비용관리 △세금관리 △세무서에 제출되는 제무재표 등 주요 서식의 이해 △2019년 개정세법 등을 상세히 짚어줄 예정이다.

브레인스펙 관계자는 “이번 세미나를 통해 가깝고도 먼 친척 같은 세무관리가 편한 친구처럼 느껴지길 바란다”며 “참가자들은 실무형 세무처리 방법을 기초부터 차근차근 배울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브레인스펙 세무관리 세미나 등록신청이나 자세한 사항은 전화(010-3618-2080) 또는 카카오톡(브레인스펙)으로 문의하면 된다.

 

서양권 기자  gideon300@dental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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