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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위협 대표단, ‘2019 국제치위생심포지엄’참가ISDH 전 세계 30개국서 2,000여명 참가로 성료

전세계 치과위생사들의 최대 축제이자 글로벌 치위생 학술행사인 국제치위생심포지엄(ISDH)이 지난 17일 성대한 막을 내렸다.

세계치과위생사연맹(Internatianl Federation of Dental Hyginen, IFDH)이 주최하고 호주치과위생사협회가 주관한 이번 국제심포지엄은 8월 15일부터 3일간 호주 브리즈번 컨벤션에서 개최됐다.

30개국서 2천여명이 참가했으며, 치위생계 학술정보와 세계 치위생계의 발전방향에 대한 폭넓은 의견 교류가 이뤄졌다.

이번 행사에 임춘희 협회장과 박정란 국제 부회장, 김경미 국제이사, 강경희 학술이사 등 치위협 대표단도 참석했다.

2019 ISDH의 주제는 ‘LEAD through Leadership - Empowerment - Advances –Diversity’다.
해외 유명 연자들의 다양한 주제 발표와 함께 포스터 발표, 스폰서 세션, 선스타 시상, 전시회, 갈라 디너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가 펼쳐졌다.

한편 8월 12일부터 14일까지 호주 브리즈번 리지스 사우스뱅크 호텔에선 IFDH집행부와 치위협을 비롯한 각국 대표단의 회의가 열렸다.

IFDH Robyn Waton 회장의 개회선언에 이어 안건이 채택되고 ▲2016년 회의록 승인 ▲집행부 활동보고 ▲국제치위생저널 보고 ▲차기 집행부 추천현황 보고 ▲재무 보고 ▲위원회별 보고 ▲안건토의 ▲차기 집행부 후보자 발표 ▲2026년 차기 개최 신청국 투표 ▲회원국 현황 보고 등이 진행됐다. 

특히 박정란 국제 부회장이 ‘치과위생사와 함께 치아건강관리 하는 날 캠페인’ 등 사회 공헌활동과, 종합학술대회 및 KDHEX 사업, 정책 개선 활동 등 그간 협회 주요활동과 사업계획을 보고해 관심을 모았다. 

아울러 치위생학 교육 평가 인증을 위한 한국치위생학교육평가원 법인설립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는 내용도 보고됐다.

박정란 부회장은 “2024년 한국에서 개최될 국제치위생심포지엄에 전 세계가 긍정적인 관심을 갖고 있다”며 ISDH 준비에 만전을 기할 것임을 다짐했다.
 

편집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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