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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S치과임상연구회 ‘글로벌 임상저널 JCDD 창간’디지털 치의학 등 통합 치과임상 전문저널 … 6월 창간 후 매년 분기별 정기발행 목표

CTS치과임상연구회가 지난 6월 글로벌 임상저널 ‘JCDD’를 공식 창간했다고 밝혔다.

JCDD는 ‘Journal of Clinical & Digital Dentistry’ 약어다. 디지털 치의학은 물론 보철, 교정, 치과의학, 임플란트 등 통합 치과임상 전문저널이다. 연구회는 디지털 임상 트렌드와 미래 치의학 선도를 위해 저널을 창간했다고 강조했다.

특히 JCDD는 독창적인 연구자료와 수준 높은 과학적 성과를 지향하며 창간되었다. 나아가 전임상 치의학의 사례 보고와 신기술, 차별화된 임상 팀을 공유하는 글로벌 커뮤니티 창구 역할도 자임하고 나섰다.

JCDD 편집위원회는 총 8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번 창간호 발간을 시작으로 전세계 최신 임상자료 수집과 공동연구에 매진한다는 방침이다.

편집장은 마일스톤즈치과 장원건 원장이며, 부편집장은 이동운 교수(중앙보훈병원)와 노관태 교수(경희대 보철과)가 맡았다.

편집위원으론 임필 원장(NY필치과), 박철완 원장(보스턴완치과), 김도훈 원장(서울N치과), 최용관 원장(LA치과), 김현동 원장(서울스마트치과)이 담당하게 된다.

편집위원회는 임상 기고물 접수와 관리, 글로벌 임상저널의 기획과 정기 발행을 위한 종합적인 편집 검수를 맡는다.

JCDD는 편집위의 꼼꼼한 검수절차를 거쳐 매 분기 발행하여 연 4회 발간된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사이트(www.jcdd.org)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CTS연구회는 홈페이지를 통해 전세계 임상가들의 연구, 리뷰, 사례 보고, 해설, 편집자에 보내는 편지 등 형식에 관계없이 임상 기고문을 받고 있다.

JCDD 장원건 편집장은 “최신 치의학은 트렌드가 따라가기 버거울 만큼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며 “JCDD는 급격한 트렌드 변화에도 기본을 잃지 않고, 최신 디지털 기술 접목을 통해 임상 에너지를 발산하는 역할에 충실할 것”이라고 밝혔다.

CTS치과임상연구회(CTS)는 미래지향적 치과임상 연구를 위해 조직된 학술모임이다. 2018년 첫 모임을 시작으로 1년여의 준비과정을 거쳐 임상저널 ‘JCDD’ 창간을 이끌었다.

CTS연구회는 JCDD 임상저널 발간 이외에도 글로벌 임상증례 확보에 힘쓰고, 심포지엄 개최와 도서 발간 등 다양한 임상교육에도 앞장설 계획이다.

한편 임상저널 JCDD는 CTS연구회 공식 후원사로 참여하고 있는 덴티스서 지원하고 있다. 덴티스 관계자는 “임상저널 JCDD 창간은 국내 치의학의 임상적인 저변 확대라는 목표가 일치한다”며 후원배경을 설명했다.

 

서양권 기자  gideon300@dental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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