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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강보건의 날 맞아 ‘정기 구강검진’ 중요성 알려광화문 광장서 대시민 홍보활동 나서 … 7개 관련단체 ‘생애주기별 구강검진’ 중요성 소개

제74회 ‘구강보건의 날’ 기념식이 지난 5일 서울 광화문 교보빌딩 컨벤션홀서 열렸다.

이번 기념식은 보건복지부가 주최하고 한국건강증진개발원 주관으로 ‘정기적인 구강검진, 평생건강의 첫걸음’ 주제로 진행되었다. 이날 행사에는 보건복지부 박능후 장관과 건강증진개발원 조인성 원장, 치협 김철수 회장, 7개 구강보건 관련 단체 등이 참석했다.

이밖에도 구강보건 유공자와 유관기관 관계자, 대학생 보건 응원단(서포터즈) 등 약 300여명이 함께 했다.

기념식에 앞서 광화문 광장에선 시민들에게 정기적인 구강검진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홍보행사를 진행하였다. 이 자리에는 보건복지부와 건강증진개발원, 7개 구강보건 관련단체 등이 참가했다.

부대행사는 구강건강 정보제공은 물론이고 틀니 제작 시연, 생애주기별 구강검진 등 다양한 서비스를 ‘스탬프투어’ 형식으로 제공하여 시민들의 참여를 높였다.

박능후 장관은 “구강질환은 한 번 발생하면 건강한 상태로 회복이 어렵고, 장기간 방치하면 증상이 악화된다”며 “정기적인 검진으로 구강 내 충치, 치주질환 등 이상소견이 있는지 미리 확인하는 게 매우 중요하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구강보건의 날 행사를 주관한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은 구강보건주간(6월9~15일) 동안 기념영상과 카드뉴스, 포스터 등을 홈페이지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서양권 기자  gideon300@dental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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