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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8일 윤종상 전 동대문구회장

1인1개소법 사수 1인시위가 1,295일째 접어들었다. 18일 헌재 앞에선 윤종상 전 동대문구회장이 1인1개소법 지지를 밝히며 릴레이시위에 가담했다.
 

편집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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