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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위협 대전충남회 ‘정기총회 마쳐’

대한치과위생사협회 대전충남회(회장 송은주)가 지난 달 26일 대전 금광회관서 정기대의원총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총회서는 2018년도 사업추진 현황과 결산보고가 있었다. 이어 2019년 사업계획과 예산 심의를 거친 후 의결하였다. 이와 함께 이번 총회서는 대의원 선임과 대의원수 배정에 관한 회칙 개정안도 통과되었다.

인사말서 송은주 회장은 “지난해 있었던 치위협 상황과 의료법에 대해 모든 치과위생사들이 관심을 가져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협회 회원가입은 치과위생사로서 당연한 의무”라며 회원가입을 독려했다.

한편 이날 총회서 대전광역시장상은 유계현 대의원이 수상했다. 이 상은 보건의료분야 유공자에게 주는 시상이다.

 

서양권 기자  gideon300@dental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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