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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전문직 치과의사로의 긴 여정:치의학 역사’

대한나래출판사의 ‘전문직 치과의사로의 긴 여정:치의학 역사’가 2018년 세종도서 학술부문 도서로 선정되었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세종도서 학술부문 선정·보급사업’은 10개 분야 330종 내외 학술부문 우수도서를 선정해 전국 도서관에 지원하는 프로젝트다. 뽑힌 도서는 ‘세종도서 학술부문’ 선정 표시가 부착되어 보급된다.

‘전문직 치과의사로의 긴 여정:치의학 역사’는 미국 Philias Roy Garant 박사의 ‘The Long climb from Barber-Surgeons to Doctor of Dental Surgery’를 치과의사학교수협의회가 번역한 책이다.

역자들은 이 책을 기점으로 치의학을 자체적으로 저술할 수 있는 토대가 마련됐다고 밝혔다.

치의학의 전반적인 역사를 다룬 이 책은 고대부터 현대를 아우르며 치의학이 하나의 학문으로 인정을 받기까지의 과정을 고찰한다. 이 과정 속에서 치과의사로서의 올바른 가치관 정립에 대한 자기 성찰의 기회를 접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 출판사명 : 대한나래출판사
. 저 자 : Philias Roy Garant
. 역 자 : 치과의사학교수협의회
. 도서가격 : 35,000원

편집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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