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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템, 무역의 날 기념식서 ‘1억불 수출의 탑’ 수상임플란트 포함 연평균 수출 30% 증가 … 우수한 제품력, 해외 인프라 확충이 성장 동력

오스템임플란트가 국내 임플란트 기업 최초로 1억불 수출을 달성했다. 이와 관련 오스템은 지난 7일 한국무역협회가 주최한 무역의 날 기념식에서 1억불 수출의 탑을 수상하기도 했다.

이번 수상은 작년 7월부터 올 6월까지 오스템의 연간 수출액을 집계한 것으로, 약 1억200만불의 수출을 기록했다.

오스템은 27개 해외 법인을 포함해 70여 개 국가에 제품을 수출하고 있다. 연평균 수출 증가율이 30%에 달하고, 해외 매출 비중은 전체 매출의 약 50% 수준이다.

현재 아시아 태평양 시장점유율 1위에, 글로벌 시장점유율 5위를 차지하고 있다.

오스템은 또한 임플란트를 비롯해 분야별 8개 전문 연구소와 약 350명에 달하는 연구원이 우수한 품질의 제품을 출시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실제로 매년 매출의 약 7%를 R&D에 투자하고 있다.

앞선 제품력을 바탕으로 지난 2006년 첫 해외법인을 설립한 오스템은 주요 국가에 영업망을 구축하면서 지속적으로 인프라를 확장해왔다.

세계 최대 덴탈마켓으로 꼽히는 북미지역에도 생산공장을 설립하는 등 철저하게 현지화 전략을 펼치고 있다.

 

편집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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