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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의학회, 치과 장애 평가기준 체계화 박차

대한치의학회는 지난 24일 치협 5층 강당에서 ‘장애 평가 세미나’를 개최하였다.

이번 세미나는 장애 평가기준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고, 실무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였다.

한성희 위원장(대한치의학회 장애감정평가위원회)은 “대한치의학회 장애 평가기준을 토대로 모든 정보를 공유함으로써, 의료감정서 작성 시 범할 수 있는 오류 등을 사전에 알아가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향후 장애 평가 시 어려움이 생긴다면 이를 해결하는 과정에 치의학회의 장애 평가 기준을 적극 활용해주길 바란다”고도 당부하였다.

한편 치의학회는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구강 및 악안면 영역의 장애평가를 담당하는 의료인을 대상으로 장애 평가 연수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편집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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