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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인스펙, 2018 OHC 심포지엄 성황리 마쳐경희대 구강위생용품전문숍 입점 기념 개최 … 스케일링센터 프로세스 적용 등 강의 호평

브레인스펙병원교육개발원(대표 김민정)이 주최한 2018 OHC 심포지엄이 지난 달 21일 서울대치과병원 세미나실서 열렸다.

이날 심포지엄은 경희대치과병원 구강위생용품전문숍 입점도 기념하는 행사였다. 좋은 세미나 컨텐츠로 마련된 심포지엄에는 많은 치과계 구성원들이 참가하였다.

강연은 먼저 조현재 교수(서울대 예방치학교실)가 ‘타액측정장비의 예방치과적 활용’ 주제로 심포지엄 포문을 열었다. 이어 김민정 대표는 ‘대상자별 구강관리용품 처방가이드라인’ 강의를 통해 치과의사와 치과위생사들이 궁금한 점을 상세하게 설명하였다.

다음으론 GC코리아 예방팀 오해실 연자가 나서 ‘일본 치과의 최신 예방 트렌드’ 주제로 한국의 예방치과와 비교하는 시간을 가졌다.

연세우일치과병원 박선미 구강관리센터장은 ‘스케일링센터, 팔방미인으로 잘 키워보기’ 주제로 강연을 이어갔다. 박 센터장은 이날 강의서 실제 임상서 활용하고 있는 스케일링센터 프로세스와 적용 사례를 발표하여 호평을 받았다.

마지막 시간에는 키튼플래닛 최종호 대표가 연자로 나서 ‘증강현실(AP)로 어린이양치전쟁 끝내기:브러쉬 몬스터 스마트칫솔’ 강연을 진행하였다. 이 시간에는 그동안 치과계선 선보이지 않았던 신선한 강연으로 관심을 모았다.

이번 OHC심포지엄에 참가한 임상가는 “임상과 생활서 필요한 구강용품 강연과 스케일링센터 사례분석, 환자 구강환경케어 예방적 접근법 등 모든 강연이 만족스러웠다”며 만족감을 나타냈다.

한편 행사를 준비한 브레인스펙 관계자는 “평생고객관리센터 주치의를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강연으로 찾아가겠다”고 밝혔다.

 

서양권 기자  gideon300@dental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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