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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치과대학 · 치전원 동창회, ‘해외진료 봉사단’ 파견

서울대치과대학-치의학대학원 총동창회(회장 안창영)는 지난 9월 23일부터 5일간 키르기즈스탄 수도 비쉬켁에 해외진료 및 강의 봉사단(단장 백철호)을 파견했다.

2014년부터 격년으로 봉사단을 구성해 온 총동창회는 올해 3회째 봉사단을 꾸렸다.

 

치과의사 10인을 포함한 16명의 봉사단은 성인 중증 장애인과 청각 장애 청소년 등 130명을 대상으로 치과진료를 시행하였다.

또한 현지 치과의료인들을 대상으로 임상 세미나도 진행하였다.

총동창회는 그동안 2/3세계의 치과의사들을 초청해 국내 연수를 주선하는 등 지도력 양성에 힘써 왔다.

특히 이번 키르기즈스탄 봉사는 문성일 동문(37회)의 현지 치과지역개발사업 지원 기반을 마련해 주었다.

문 동문은 비쉬켁에서 각기 다른 기능의 치과 클리닉 3곳의 디렉터로서 치과의료인들을 위한 재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양질의 치과 임상을 제공하고 있다.

총동창회는 앞으로도 여러 동문들과의 협력을 토대로 체계적이고도 지속적인 치과의료 지원 사업을 수행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편집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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