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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PILOT ‘복잡한 근관성형도 예후 탁월’한 번에 Glide path 형성 … Reciprocation 방식은 파일 파절 적어

지난해 6월 오스템임플란트가 출시한 R-PILOT이 우수한 근관 성형 예후를 보이며 임상의들로부터 꾸준한 호평을 얻고 있다. 

R-PILOT의 인기비결은 Reciprocation path file로 파절에 대한 저항성이 우수하다는 점이다. 파일이 좌우로 회전하면서 만곡 근관이나 좁은 근관 성형 시에도 열발생을 줄일 수 있으며, 파일스트레스를 최소화 함으로 파절 걱정을 덜 수 있다. 

또한 R-PILOT의 뛰어난 유연성은 탁월한 Glide path를 형성한다. R-PILOT은 Ni-Ti 소재를 채택해 구겨지는 경우가 없다.

임상의들이 Glide path 형성 시 어려움을 느끼는 부분이 보통 ISO 10~15 구간이다. 만곡 근관이나 좁은 구간의 특성상 핸드파일이 근단부까지 도달하지 못하거나 Ledge가 형성되어 치료를 제대로 마무리 짓지 못하는 경우가 많았다.

따라서 보통 2~3차례 이상 Glide path 작업을 해야 하는 불편함이 수반됐었는데, R-PILOT은 ISO 12.5 사이즈로 Glide path 형성을 원활하게 한다.

여기에 S-shaped 단면 디자인을 적용해 더욱 편리한 근관성형을 도와준다.

오스템 관계자는 "심하게 만곡되었거나 좁은 근관의 경우 기존 핸드파일들로는 한 번에 Glide path 형성이 어려울 것"이라며 "R-PILOT과 RECIPROC 파일을 함께 사용하면 보다 안전하고 빠른 근관성형이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R-PILOT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오스템(070-4394-5351)으로 하면 된다.
 

편집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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