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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템, 멤브레인 고정스크루 ‘Bone Tack’ 출시파절강도 30% 향상시켜 휨 현상 방지 … 역나사 구조로 경사진 치조골 진입도 용이

오스템임플란트가 GBR 시술시 성공적인 예후를 돕는 멤브레인 고정스크루 ‘Bone Tack’을 출시했다. 또 Bone Tack에 필요한 도구들로 구성된 GBR KIT도 내놓았다.

이 제품은 파절에 강하여 차폐막 고정이 가능한 게 강점이다. 파절강도는 140N으로 기존 제품보다 30% 증가하여, 식립시 발생할 수 있는 파절이나 변형에 강하다.

지금까진 멤브레인 동요도를 줄여, 골이식재 유실을 막는 차폐막 고정스크루 사용이 많았다. 그러나 그동안 Tack 타입 고정체들은 파절강도가 낮아, 식립시 파절이나 휨 현상 발생빈도가 높았다.

반면 이 제품은 간단한 말렛팅만으로도 차폐막을 고정시킬 수 있다. 아울러 TiGrade5의 강도 높은 소재를 사용하여 파절에 강하다.

또한 Bone Tack는 경사진 치조골서도 진입이 수월하고 잘 빠지지 않는다. 역나사 구조로서 경사진 치조골 진입할 때 식립 방향을 유지시켜 주기 때문이다. 아울러 오스템 Bone Tack는 빠짐 현상을 방지해 차폐막의 동요도를 감소시킴으로써 골 재생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

Bone Tack는 Holder와 Ejector로 구성되어 있다. Bone Tack Holder는 인체공학적 디자인으로 안정적인 식립을 도와준다. 또 미사용 시에는 보관이 용이하다는 장점도 지니고 있다.

Bone Tack Ejector는 Bone Tack 제거할 때 사용하는 전용기구다. 자루부가 Trim 된 형태로 시술부로의 접근이 우수하고 제거가 편하다. 갈고리 형태의 말단부는 Bone Tack 하방에 Ejector를 걸고, 지렛대 방식으로 들어 올리면 된다.

오스템 관계자는 “Bone Tack는 그동안 Screw 타입의 고정방식이 부담되거나 다소 긴 길이로 인해 고정이 불편했던 점을 개선했다”며 “차폐막 고정시 필요한 도구를 모아 놓은 GBR KIT를 통해 식립시 안정적인 시술이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서양권 기자  gideon300@dental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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