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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매출+임상효과 ‘두 마리 토끼 잡는 레이저 세미나’

애니빔 레이저 ‘코골이, 악관절통증, 치아미백 등 쉬운 임상적용으로 블루오션 각광’ 
3월 17일 오후 서울대치과병원서 진행 … 치과의사 누구라도 무료 세미나 등록 가능

동네치과서 레이저로 병원매출 올릴 수 있는 유용한 세미나가 열린다. 애니빔 치과레이저 제조사인 비앤비시스템(대표 이성창)은 오는 17일 오후 5시부터 서울대치과병원 8층 세미나실서 ‘레이저 임상적 활용’ 주제로 세미나를 연다.

이날 세미나 연자로는 로덴예인치과 은희종 원장이 나선다. 은 원장은 현재 대한레이저치의학회 부회장을 맡고 있다. 그는 치과용 레이저를 활용한 풍부한 임상경험으로 정평이 나있다.

이번 레이저 세미나서는 그동안 축적된 임상노하우를 바탕으로 △치주질환부터 임플란트 관련시술 △악관절 통증 △교정진료 활용 등 다양한 시술사례들이 소개될 예정이다. 또한 레이저 초보사용자는 물론이고, 기존 사용자들에게도 매우 알찬 강의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특히 저가형 레이저로 얻기 힘든 애니빔 시술효과로 병원매출에 큰 도움이 될 노하우가 공개된다. 연자로 나서는 은희종 원장은 “이번 세미나서는 술중, 술후 환자 만족도를 극대화하여 충성도를 높이고, 치과경영에 바로 도움이 되는 다양한 방식의 환자관리 노하우를 공유하겠다”고 밝혔다.  

실제로 이전 세미나서도 참가자들의 만족도가 높았던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그동안 애니빔 레이저를 잘 활용해 왔다고 생각했던 치과의사들도 ‘병원매출에 도움이 되는 노하우를 얻었다’며 흡족함을 표했다. 또 초기 장비활용 범위와 시술효과, 환자의 만족도 등에 대한 추가적인 노하우가 쉽게 전달되었다는 평가다.

한편 비앤비시스템이 생산, 판매하고 있는 애니빔 탑 플러스 모델은 충치와 치주시술 등 전통적인 레이저 시술면에서 월등하다는 인정을 받고 있다.

이 제품은 서울산업진흥원(SBA) 유통브랜드 선정위원회서 심사를 거쳐, 하이 서울 우수상품 어워드(혁신브랜드)를 수상하기도 했다.

최근에는 동네치과 새로운 블루오션으로 떠오르는 코골이와 악관절통증, 치아미백, 레이저 스케일링, 안면 미용시술 등 임상 적용분야가 크게 확대되었다. 치과서 레이저 적용 초기 연령별, 지역별 편중현상도 지금은 모두 사라졌다. 나이와 지역을 넘은 두터운 고객층이 형성되었다는 게 레이저 업계의 일반적인 시장 분석이다.

이번 비앤비시스템이 주최하는 애니빔 레이저 세미나에는 치과의사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세미나에 대한 자세한 사항이나 등록은 전화(02-2113-1381)로 문의하면 된다. 등록비는 무료다.

 

서양권 기자  gideon300@dental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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