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weekly DF's Choice
폴리싱 쉽고 작업 간편한 틀니 이장재 ‘Tokuyama RebaseⅡ’경화촉진제 활용으로 완벽한 중합 가능 … 적합성 뛰어나고 비용절감효과도 탁월

미동이 판매하고 있는 틀니 이장재 ‘Tokuyama RebaseⅡ’가 개원가서 큰 인기를 모으고 있다. 이 제품은 일본 Tokuyama사의 차세대 하드타입 틀니 이장재다.

하드타입 틀니 이장재는 틀니 접합부(Border)가 짧거나 마모돼 이를 수정하는 용도로 사용되는 재료다. 또 환자의 근육이 내려 앉아 적합도가 떨어지거나 파손 등의 이유로 환자 구강 내서 잘 맞지 않을 때 매우 유용한 제품이다.

특히 환자의 구강과 맞닿는 부분의 이질감을 줄이고 발열이나 냄새 자극을 최소화할 수 있어, 일선 개원가서 선호하고 있다. 틀니 환자들은 대부분 고령자가 많아 작은 자극에도 민감해 구강 내에서 마진을 잡는 과정이 쉽지 않다.

이를 해소하기 위해선 무자극성 모노머를 배합하여 이장시 자극을 줄이는 과정이 필요하다. 또한 내구도나 중합적합성 등 적절한 물성을 갖추는 것도 매우 중요한 요소다. 이러한 까다로운 조건을 모두 충족시킨 제품이 미동의 틀니 이장재 ‘Tokuyama RebaseⅡ’다.

일본 Tokuyama사 틀니 이장재는 국내 치과의사들에겐 낯설지 않다. 과거 이 회사 ‘토쿠소(Tokuso)’는 국내 틀니 이장재의 대명사로 통하기도 했다. 세계시장서도 The Dental Advisor가 오랜 기간 최고의 틀니 이장재로 평가할 만큼 품질의 우수성은 안팎으로 검증된 제품이다.

이러한 ‘토쿠소’ 명성을 이어 차세대 틀니 이장재로 각광을 받고 있는 제품이 바로 Tokuyama RebaseⅡ다. 파우더와 리퀴드를 믹싱하는 타입으로 적용이 쉬우며, 경화촉진제 사용으로 완벽한 중합이 가능하다. Tokuyama RebaseⅡ가 사용자의 마음을 잘 이해하고 있다는 평가는 또다른 강점들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기존 경쟁제품은 구강 내서 맞춰본 후 환자가 7분 정도 물고 있는 상태서 경화시켜야만 했다. 그럼에도 구강내 경화가 까다로워 폴리싱할 때 들러붙는 등 정확한 마진확보가 어려운 경우가 많았다.
이에 반해 Tokuyama RebaseⅡ는 경화촉진제가 제공되어 환자가 틀니를 물고 있을 필요가 없다. 경화촉진제에 틀니를 담가 놓고 공기노출만 주의하면 완벽한 경화가 이루어진다. 이에 따라 강한 내구성이 확보되고 폴리싱도 더 간편하게 할 수 있다.

폴리싱이 쉬운 만큼 깔끔한 마진을 얻을 수 있으며, 적합성이 뛰어나 이장된 부분이 기존 재질과 차이가 없어 안정감 있는 결합이 가능하다. Tokuyama사가 기본적으로 체어사이드 진료용으로 개발되어 비용절감효과도 매우 탁월하다는 평가다. 

미동 관계자는 “지금은 틀니 보험시대로 일선 동네치과의 틀니 유지관리는 서비스 차원이 아닌 치료 개념으로서 비용청구가 가능한 부분”이라며 “Tokuyama RebaseⅡ 사용으로 불편했던 틀니 사후관리를 손쉽게 해결하고, 그에 걸맞는 합당한 비용청구로 치과수익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경화촉진제 활용으로 완벽한 중합이 가능한 Tokuyama RebaseⅡ 문의는 전화(02-757-3661)로 상담할 수 있다.

서양권 기자  gideon300@dentalfocus.co.kr

<저작권자 © 덴탈포커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서양권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