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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담없는 제작비용으로 매출상승 일등공신합법적인 코골이치료용 구강내장치 에덴텍 'Sleep Guard'

개원가서 코골이치료가 갖는 수익창출 가능성이 재조명받고 있다. 임플란트나 교정치료에 비해 환자가 많지 않고 매출비중도 적다는 일반적인 평가 속에서도, 코골이치료의 가능성에 주목한 얼리어답터들이 적극적으로 코골이치료에 나서며 인식을 바꾸고 있다. 실제 코골이치료를 도입한 이후 매출상승이 확연히 드러나는 치과도 많다.

사실 코골이치료는 생각보다 간단하게 시행할 수 있다. 수술치료가 아니라 구강내 장치를 활용할 경우, 환자 인상을 채득한 후 이에 맞는 코골이장치를 제작해 환자에게 제공하면 된다. 이러한 코골이치료가 그동안 개원가서 외면 받아온데는 기존 구강내 장치들이 착용감이 나쁘고 쉽게 파손이 되어 환자의 재방문율이 높았기 때문이다. 쉽게 말해 귀찮게 여겨지는 치료였다.

하지만 최근엔 몇몇 국산업체들을 중심으로 그간 단점으로 지적받아온 여러 문제들을 개선한 신개념 장치들이 출시되면서, 이 같은 '귀찮음'도 해결되고 있다. 그 중심엔 의료기기로 합법적으로 허가받고 관련 기술에 대한 특허권까지 확보하며, 개원가 코골이치료 열풍을 주도하고 있는 에덴텍 'Sleep Guard'가 있다.

SleepGuard는 하악을 전방으로 당겨 충분한 기도를 확보하고 이를 통해 호흡을 안정시키는 하악전방위치 장치(Mandibular advancement device, MAD)다. 하악전방위치 장치는 혀만 전방으로 당겨주는 혀 유지장치나 연구개 거상 장치 등 여타 구강내 장치에 비해, 가장 널리 사용되는 구강내 장치다.  코골이와 수면무호흡증 모두에 가장 즉각적인 치료효과를 보인다.

에덴텍은 Sleep Guard 개발 초기단계부터 수면무호흡증 치료원칙을 충실히 반영하는 한편, 돌출부나 딱딱한 재질로 불편을 야기했던 기존 제품의 문제점들을 해결하는데 주력했다.

이에 SleepGuard는 상악용 장치 전치부는 불편한 돌출부나 구조물 없이 고리 형태로, 하악용 장치 전치부는 그 고리를 걸 수 있도록 디자인했다. 수면시 상악의 고리를 하악에 걸면, 자연스럽게 하악을 전방으로 당기며 기도를 열어준다. 메탈 재질의 고리 부분은 최소화하고, 치아에 맞닿는 장치 표면은 부드러운 물성의 소재를 채택해 장치 장착과정서 환자가 느끼는 이물감이 거의 없다. 적절한 측방운동이 가능해 수면시 편안한 안정감도 제공한다.

유연하고 부드러운 재질에 견고하고 간결한 부속을 조합해 내구성이 뛰어나며, 떨어뜨리거나 단단한 부분에 부딪쳐도 파절될 우려가 거의 없다.

가격경쟁력도 뛰어나다. 기존 코골이장치의 경우, 제작비용이 비싸 치료비용 또한 환자들에게 부담스러운 수준이었다. 에덴텍은 국산제품으로 제작비용과 유통마진을 최소화해 가격수준을 크게 낮췄다. 치과 입장선 비용을 절감하면서 수익성을 높일 수 있고, 환자 입장에서도 치료비 부담을 덜 수 있다.

제품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전화(02-6343-6363)나 이메일(sleepko@naver.com)로 하면 된다.

박준응 기자  pje@dental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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