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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492건)
민영화 이슈 걷히면 입법예고 강행?
최근 전문의제 문제가 또다시 급박하게 돌아가고 있다. 지난 달 복지부의 독자 입법예고(다수개방) 추진은 치협 임원들의 항의방문으로 일단락 됐다. 치과계에선 적어도 교정과동문연합서 청구한 행정심판 결과와 일부 전문의들...
서양권  |  2014-08-14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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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잉규제vs의료인 의무”
지난달 신경림 의원이 대표발의한 의료인 명찰패용의무화 개정안이 치과계서 이슈가 되고 있다. 이 개정안에 대해 치과의사단체와 의료기사단체가 각기 상반된 입장을 표명하고 나섰기 때문이다. 법안의 향방에 치과계 이목이 쏠...
박준응  |  2014-07-31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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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기 치과급여 37% 상승
올 1/4분기 건강보험 총 진료비 중 치과(병의원 통합) 진료비 규모는 5,837억원으로 전년 동기간 대비 36.5% 증가한 것으로 나...
박준응  |  2014-07-17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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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의제는 언제 터질지 모르는 시한폭탄?
한 차례 회오리가 몰아쳤다. 지난 주 치과계는 전문의제를 놓고 긴박하게 돌아갔다. 복지부의 ‘다수개방 입법예고’ 소문이 퍼지면서 치과계...
서양권  |  2014-07-17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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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의제 치과계 ‘빅이슈’로 재부상하나
전문의제가 또다시 치과계 이슈로 부상할 조짐이 보인다. 지난 김세영 집행부 3년 동안 전문의 문제는 ‘뜨거운 감자'였다. 이미 77조 ...
서양권  |  2014-07-10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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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환자는 임플란트 선택권 없어도 돼?
치과계를 ‘들었다 놨다’하고 있는 만 75세이상 어르신 임플란트 급여화가 지난 1일부로 본격 시작됐다. 급여화 시작에 앞서 복지부는 건정심을 통해 임플란트 재료의 급여와 비급여 대상 제품을 구분하고, 급여 제품의 상...
조미희  |  2014-07-03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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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급여 임플란트도 행위료 청구는 가능
임플란트 보험에 맞춰 보험등재를 마친 재료(픽스처 기준)는 185개 제품이다. 보험적용이 되는 임플란트 제품은 대부분 상한가로 등재를 ...
서양권  |  2014-07-03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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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금영수증 의무발행
현금영수증을 의무적으로 발급해야 하는 금액이 현 30만원 이상에서 내달부터는 10만원 이상으로 확대된다.국세청에 따르면 현금영수증 의무발행업종의 발급의무 기준금액이 7월 1일부터 확대되고, 거래일부터 5일 이내에 현...
박준응  |  2014-06-26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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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플란트보험 치료재료 462개 등재완료
복지부가 내달부터 급여화되는 임플란트 식립치료재료의 급여와 비급여 대상 제품을 구분하고, 급여 재료의 최종 가격을 결정했다. 복지부 최...
임진호  |  2014-06-26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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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 수가인상율 2.2%에 그쳐
내년도 치과요양급여 인상률이 2.2%로 결정됐다. 치과보험 환산지수는 75.8에서 77.5로 인상된다. 복지부는 지난 19일 개최된 건...
박준응  |  2014-06-23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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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플란트 재료대' 일원화가 몰고온 후폭풍
임플란트 급여화 시행이 약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다. 지난달 진료수가와 재료대 등의 부분도 가격이 결정됐다. 한편으론 재료수가 등재 신청...
임진호  |  2014-06-17 1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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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 부족한 의료기사 면허신고제
복지부가 지난 2일 의료기사 등을 대상으로 면허신고제 도입을 위한 의기법 시행령과 시행규칙 일부 개정령안을 입법예고했다. 이에 따르면 면허신고 대상은 현업에 종사하고 있는 의료기사로 치과계선 치과기공사와 치과위생사가...
박준응  |  2014-06-12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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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의료 영리화’ 빗장 풀다!
정부의 의료 영리화 드라이브에 속도가 붙고 있다. 복지부는 지난 10일 의료법인 의원임대 허용 등 의료법인의 부대사업 범위를 확대하는 ...
박준응  |  2014-06-12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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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보험수가 협상 결렬
내년 요양급여 협상 타결이 최종 결렬됨에 따라 수가협상은 결국 오늘 열릴 건정심으로 넘어가게 됐다. 건보공단과 의료기관단체들이 어제 펼...
임진호  |  2014-06-03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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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 요양급여 최종결렬
내년 요양급여 협상 타결서 정부로부터 치과계가 조롱당했다. 건보공단과 의료기관단체들이 어제 펼친 릴레이 협상서 끝내 의견을 좁히지 못하...
임진호  |  2014-06-03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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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보험교육 실효성 없다”
치과대학 재학시 건강보험 관련 교육이 졸업 후 치과의사의 실제 관련 업무에 도움을 주지 못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이 같은 연구결과...
박준응  |  2014-05-29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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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협 최남섭 집행부 초도이사회 가져
홍순호 정책연구소장 임명치협(회장 최남섭) 새 집행부가 초도이사회를 지난 20일 치협 대회의실서 열고 본격적인 회무에 돌입했다. 이날 ...
박준응  |  2014-05-22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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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업체 치료재료 잇단 등재포기 선언
임플란트 급여화가 서서히 윤곽을 드러내고 있다. 진료수가가 약 101만원으로 결정난데 이어 재료와 기공료 부분에서도 대략적인 가격이 결...
임진호  |  2014-05-20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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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플란트 보험수가를 바라보는 엇갈린 시선
임플란트 보험 행위수가가 101만3천원으로 결정됐다. 재료대 가격은 최대 27만원, 총 120만원선에서 진료수가가 형성될 전망이다. 이 같은 소식을 접한 개원의들은 각각의 입장에 따라 각기 다른 반응을 보이고 있다....
박준응  |  2014-05-20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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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플란트 보험수가 행위료 101만3천원
‘임플란트 보험’ 적용이 40일 앞으로 다가왔다. 임플란트 보험수가 책정은 치과계 초미의 관심사다. 지난 14일 건정심(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은 마라톤 회의를 갖고 임플란트 보험수가 등 세부사항을 통과시켰다.
서양권  |  2014-05-15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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