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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67건)
[황진이 경영칼럼 ⑦] 어느 상담실장의 기도
“니 치과라면 이렇게 하겠어?”비수처럼 가슴에 꽂혀 하루 종일 가슴팍에 통증을 느끼곤 합니다. 그리고 두 손을 모읍니다. 시험에 들지 않게 해 주소서. 원장님도 지금 나처럼 고군분투하며 삶을 살고 있으리라, 얼마나 ...
황진이 경영칼럼  |  2016-05-25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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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진이 경영칼럼 ⑥] 환자의 두 얼굴 : 마치 영화 ‘해무’의 선원들처럼
여수 태창호 사건을 모티브로 한 영화 ‘해무’는 김한민 감독의 ‘명량’보다 더 큰 기대를 갖고 기다렸던 영화였다.배를 잃을 위기에 몰린 선장은 마지막 기회라고 생각하고 선원들과 함께 낡은 어선에 몸을 싣는다. 선장을...
황진이 경영칼럼  |  2016-05-20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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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진이 경영칼럼 ⑤] 돈 되는 진료만 쏙 빼먹고 리퍼하는 얌체치과 들으소서
“사랑니는 여기가 제일 잘한다고 옆 치과서 소개시켜줬어요”구강을 들여다보니 온통 반짝반짝 인레이다. 허걱! 돈 되는 진료는 다하고 어렵고 힘든 사랑니 잘 뽑는다고 소개시켜 보냈단 말인가. 인간이기에 잠시 배신감이 치...
황진이 경영칼럼  |  2016-05-17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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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진이 경영칼럼 ④] 좋은 일자리서 좋은 직원 난다!
여행을 다니다 보면 식당에 가거나 물건을 구매 할 때가 종종 있기 마련이다. 오래 전 뉴욕 소호거리에서 점심을 먹은 적이 있다. 음식을 주문했는데, 도대체가 음식이 나오지 않았다. 주문한 음식은 1시간이나 지나서 나...
황진이 경영칼럼  |  2016-05-11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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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진이 경영칼럼 ③] 어느 직원의 기도
하루 종일 서서 석션 잡고 기구 닦고 소독하고 환자 모시고 주의사항 주고 종종걸음으로 이리뛰고 저리뛰며 일해도 '빽'하나 사기 어려운 월급으로 피곤에 지친 육신을 질질 끌며 출근하는 이 여인을 불쌍히 여겨 제발 소리...
황진이 경영칼럼  |  2016-05-09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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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진이 경영칼럼 ②] 시골 원장의 기도
원장한테 혼났다고 장승처럼 서슬 퍼렇게 바라보고 서있어도 좋으니 제발 직원 좀 보내주십시오. 바닷가재는 아니더라도 신선한 채소와 풍부한 먹거리로 바비큐파티도 하고, 맛집 찾아다니며 회식도 할 수 있으니 제발 이력서라...
황진이 경영칼럼  |  2016-05-09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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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진이 경영칼럼 ①] 어느 원장의 기도
요즘 치과원장들은 고민이 참으로 많습니다. 그 중에서도 직원들과 겪는 어려움이 가장 힘이 듭니다. 채용도 쉽지 않지만 직원 비위 맞추기가 너무 어려워 도를 닦는 마음으로 하루하루를 견뎌내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제도 ...
황진이 경영칼럼  |  2016-04-21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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