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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492건)
자살 부른 ‘보건당국 강압적 현지조사’
최근 보건당국의 강압적인 현지조사 행태가 다시 도마 위에 올랐다. 그간 환자 앞에서 모멸감을 주거나 의료기관의 신뢰를 무너뜨리는 현행 ...
박준응 기자  |  2016-07-27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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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원 “치과의사 미용목적 보톡스 합법”
대법원이 치과의사가 눈가와 미간 부위에 미용목적으로 보톡스를 주입한 의료행위를 합법적인 의료행위로 판단했다. 대법원(재판장 대법원장 양...
박준응 기자  |  2016-07-21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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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의사 미용목적 보톡스’ 21일 선고
대법원 전원합의체가 면허 없이 보톡스 시술을 한 혐의(의료법 위반)로 기소된 치과의사 정모씨 사건(대법원 2013도850)에 대해 오는 21일 오후 4시 서초동 청사 대법정서 판결을 선고한다고 지난 15일 밝혔다. ...
박준응 기자  |  2016-07-19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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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폼 입고 외부출입금지’ 법안 추진
감염예방을 위해 의료기관 종사자가 가운이나 수술복 등 진료용 유니폼을 입고 의료기관 바깥을 무분별하게 출입하지 못하도록 금지하는 법안이...
박준응 기자  |  2016-07-14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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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치과 수가가 실시간으로 공개된다고?
올 9월부터 병원급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비급여 진료비용에 대한 현황조사가 시작된다. 이는 지난해 12월 개정된 의료법에 따른 것으로, ...
박준응 기자  |  2016-07-11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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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부터 틀니·임플란트 보험 ‘65세 이상’
7월 1일부터 노인틀니와 임플란트 보험 적용대상이 65세 이상으로 확대된다. 복지부는 29일 올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주요 제도변경사항 ...
박준응 기자  |  2016-06-30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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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허미신고 치의 963명 면허정지 위기
복지부가 지난 12일 면허신고를 하지 않은 의료인 6,038명에 대해 면허효력정지 행정처분 절차를 밟겠다고 예고했다.
박준응 기자  |  2016-06-01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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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의사 보톡스’ 오늘(19일) 대법원서 공개변론
대법원이 오늘(19일) 오후 2시 20분 대법정서 치과의사 보톡스 합법여부를 결정짓는 의료법위반 상고사건(사건번호 : 대법원 2013도...
박준응 기자  |  2016-05-19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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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허미신고 치의 963명 면허정지 위기
복지부가 지난 12일 면허신고를 하지 않은 의료인 6,038명에 대해 면허효력정지 행정처분 절차를 밟겠다고 예고했다.복지부에 따르면 의...
박준응 기자  |  2016-05-13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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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 전문과목 모두 신설하자”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5개 신설 전문과목 개설여부가 복지부의 손으로 넘어갔다. 치과의사전문의제도 개선 시행 특별위원회는 지난달 29일 ‘운영 및 추진경과 설명회’서 △통합치의학 △노년치의학 △치과마취학 △심미치과학...
박준응  |  2016-05-02 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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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의사도 요양병원 촉탁의 가능
의사와 한의사만 가능했던 요양병·의원 촉탁의를 이제는 치과의사도 할 수 있게 된다. 복지부가 21일 입법예고한 노인복지법 시행규칙 및 ...
조미희  |  2016-04-21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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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3 총선 치의출신 명암
4.13 총선이 끝나고 선거에 출마한 치과의사 출신 후보들의 성적표가 확인됐다. 가장 눈에 띄는 것은 건치 회장을 역임한 신동근 당선자...
조미희  |  2016-04-14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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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 의료분쟁 조정신청 증가
치과 의료분쟁은 해마다 증가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한국의료분쟁조정중재원(원장 박국수)이 최근 환자와 의료인이 2015년 한 해 동안 의료분쟁 조정·중재제도를 이용한 현황을 집계, 분석한 ‘2015년도 의료...
조미희  |  2016-04-14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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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평원 “올해부터 치과도 심사사례 공개”
심평원이 심사 투명성과 예측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올 1/4분기 요양급여비용 심사사례를 지난달 31일 공개했다. 이번 심사사례 공개선 처음으로 치과분야 사례가 처음으로 포함됐다.
조미희  |  2016-04-07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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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의제는 ‘뫼비우스의 띠’
1월 30일 임시대의원총회로 전문의 문제는 일단락되는 것 같았다. 당시 임시총회선 임의수련자들에게 전문의 응시기회를 주되, 미수련자에게...
서양권  |  2016-03-31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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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의사 미용목적 보톡스
‘대법원 전원합의체’ 최종결정 눈앞
치과의사의 미용목적 보톡스 시술 합법여부가 최종판결만을 남겨두게 됐다. 면허 없이 보톡스 시술을 한 혐의(의료법 위반)로 기소된 치과의사 정씨 사건이 1심과 2심서 모두 벌금 100만원 선고유예를 받은 가운데, 지난...
박준응  |  2016-03-24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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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회용 주사기 재사용시 ‘면허취소’
복지부가 의료인 면허신고에 칼을 빼들었다. 다나의원 사태와 잇따른 의료기관 일회용품 재사용 이슈로 악화된 여론을 반전시키고자 ‘의료인 면허신고 강화’ 카드를 꺼내든 것. 복지부는 다나의원 사태 직후 의료인 면허제도 ...
박준응  |  2016-03-08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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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 ‘치과의사전문의 제도개선 특위’ 운영
복지부가 지난달 24일 치과의사전문의 제도개선 세부시행 방안 마련을 위해 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 분과별 회의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박준응  |  2016-03-03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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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법 33조 8항 운명은?
의료법 33조 8항(1인1개소법) 헌법재판소 공개변론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다. 지금도 헌재 앞에선 매일아침 합헌당위성을 주장하는 치과의사들의 1인 시위가 6개월째 이어지고 있다.당초 법원서 위헌심판이 받아들여질 때...
서양권  |  2016-03-03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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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 “1회용 의료기기 재사용 집중단속”
복지부가 일회용 의료기기 재사용에 대해 칼을 빼들었다. 복지부는 2월부터 일회용 주사기 등 일회용 의료기기를 재사용하는 의료기관에 대해 공익신고를 받기로 결정하고, 신고 접수시 즉각 현장대응에 나설 계획을 밝혔다. ...
박준응  |  2016-02-18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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